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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귀가중?

비록 매우 짝게 보이지만 새가 날고 있음. 오늘 오후. 해 질 무렵 한강근처갈매기인가? 무슨 새인지 잘 모르겠다.해가 지니 귀가중인가~* 이 풍경을 보고 생각난 시 한 토막, 노래 하나시는 김소월 님의 '길' 中여보소 공중에저 기러기공중엔 길있어서 잘가는가? 그리고 노래는 이 시에 곡을 붙인박지만 앨범 '그 사람에게(...

오묘한 하늘

어제 저녁. 언제 태풍이 불었나싶게 매우 가을스런 날씨.- 블로그가 완전 개점 휴업 상태다.월초에 좀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정도 진정이 되니귀차니즘이 몰려왔다. 언제 9월이 됐나.. 했는데,낼 모레면 10월일세~

지금은 평범한 모습이지만,

어느 날, 해 질 무렵.지금은 평범한 모습이지만,세월이 흐른 뒤에는 특별한 모습이 될 지도!전봇대며, 전깃줄이며, TV안테나며,아파트가 아닌 집들의 꼭대기며...

아침, 설렘, 희망...(???)

어떤 사람이, 아침마다 하루가 기대되고 설렌다고 했다.아~~~그렇다면 나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루가 기대된다거나, 설렌다거나, 희망이라는 걸 느꼈다거나뭐 그랬던 적이 언제였나를 생각해봤다.아주 한~~참을 생각한 끝에 겨우 생각해냈다.다행히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옛날! ...올해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가...

당산철교 위를 지나다..

당산철교 위를 지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 맘 먹고 한 장 찍었다.지하철 문의 유리가 좀 지저분 했으나, 그건 잘 모르겠고약간의 썬팅 된 부분이 은근한 필터효과를 주었다.저 장면에서 밤섬과 건물 사이로 얼핏 보이는 남산이 없었다면하늘과 강이 아무리 파랗다 하더라도, 굉장히 삭막했을 것이다.

슬쩍 폭포스럽기도..

오늘 낮.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니!!!카메라를 요리조리 비틀어 겨우 건물이 안 나오게~건물이 없다보니 분명 땅에서 하늘을 보고 찍은건데비행기에서 구름을 내려다보며 찍은 것 같기도 하다.이 각도로 찍은건 보다보니 살짝 폭포스럽다.폭포 위쪽에서 떨어지는 물을 보고 있는 듯.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은 정말 예술이구나!~ 

아니 땐 굴뚝에서..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만 잘 나는구나~

구름 파도

구름 파도가 부서지고 있구나....문득, 이런 날 산에 오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올라가다가 타 죽을 지는 몰라도전망 하나는 끝내주겠다!!!

진정 구름다리

"나 보고 만든 이름 맞지?"...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부르던 이름건물과 건물 사이를 연결해주는 구름다리괜히 이름이 구름다리가 아니었구나...+ 오늘 하늘 예술이다.

비행기 타고 싶다~

6월의 마지막 날이다.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다.내일부터는 7월이라는 생각을 하니반년 동안 무얼했는가? 잘 살고 있는가?뭐 이런 생각 보다는비.행.기.가 타고 싶구나~당분간 기약은 없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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