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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과 함께 단풍시즌도...

지난 일요일. 가을비 치고는 꽤 많은 비가 오고 있었다.투명 우산 덕분에 이런 것도 해보고~잠시 후. 엄청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플라타너스, 느티나무, 은행나무 잎들이 뒤범벅찻길이며, 인도며 할 것 없이 낙엽 범벅이다.와우~걷는데 폭신폭신온 바닥이 이러니 뭔가 환상적인 느낌!주말에 비가 또 온덴다.그러면 이제 그나마 남은 ...

다 담으셨나요~

원하는 걸 사진에 다 담으셨나요~과천, 서울대공원 2008.+ 사진 찍는 사람을 찍은 게 꽤 있는데, 나는 이런 사진을 가르켜 일명 '사건의 현장'류의 사진이라 부른다.예전에 친구들이 매우 웃기는 사진을 찍은 적이 있는데, 그 사진을 찍는 장면을 내가 찍으면서'그 사건의 현장 사진'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서 그런 이름을 붙이게 됐다.지인들을 주로 찍던 사...

아저씨가 거기 계셔서..

나는 그냥 '서울성곽 창의문'에 대한 설명을 찍고 싶었을 뿐이었다.읽어봐도 나중에 까먹으니깐, 한 장 찍어두려는 것이었는데,아저씨가 거기 계셔서... 오~래 계셔서 그냥 아저씨까지 찍어버렸다.근데 아자씨!!!그 날 그 순간에 거기 앉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 - 서울성곽, 2010. 

늦가을을 만끽하는 실외기

늦가을 만끽하고 계시는 실외기님. 겨울에 눈 온 날 내 여기를 다시 와보리!라고 생각했으나,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다.봄, 여름에 지나가다가가을에 단풍드는 계절에 다시 와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곳들도모두 다시 찾지 못했다.단풍은 커녕, 이미 가지만 앙상할 듯~

가을이 갔군..

일기예보에서 추워질거라고 그러더니.. 정말 추워졌다.그런데.. 그것보다도좀 전에 잠깐 나갔더니 겨우 오후 2시인데해가 확~ 갔다. 겨울의 기운이 스멀스멀.찍은지 2주 된 사진인데, 아~주 오래전에 찍은 것처럼 보인다.

얻어걸린 사진

원래 찍으려던 사진은 이것이었다. 차 지붕 위에 쌓인 낙엽들과 그 뒤로 보이는 주차장 풍경그냥 재밌어서 찍어봤는데,다 찍고 돌아서는 순간~앗!~ 차 유리창에 이렇게 멋진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다니!!!눈을 조금만 돌리면 되는 거였는데...그리하야..재미붙였다.낙엽효과~이번엔 창문을 벗어나 트렁크 뚜껑까지~

당장 손 떼지 못 해!~

그니깐... 얘가 내 커피에 손을 담그고 있는 것 같아서..."손 떼라규~~~"+ 좀 있으면 낙엽도 다 떨어지겠고, 야외에서 차 한 잔 할 수 있는 계절도 끝이로구나~

깔맞춤

나.. 단풍이랑 깔맞춤해봤으~

가을엔 역시 돌담

고즈넉한 늦가을찍을 땐 몰랐는데, 맨 왼쪽 기와.저.. 저것은 컴퓨터용 싸인펜???누가 저기가 뒀을까? 거긴 낙엽도 없네..

철마는 달리고 싶나...

철마는 달리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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