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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의 기록

정확하게 같은 장소는 아니고, 쭉~~ 이어진 길이니까대충 비슷한 장소다. 비슷한 장소, 비슷한 각도로 찍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진들.무려 2년 가까이 걸렸다.봄벚꽃이 활짝 피었다.근데 어떻게 저 순간에 사람이 한 명도 없었을까?이것은 봄눈꽃작년 봄에 이 비슷한 사진 포스팅 했었다.길에서 벗어나서 찍어본 사진.여름.역시 운동하시는 분들이 나와주셔...

눈과 낙엽의 차이

같은 장소. 차이가 나 봤자 한 3미터 정도 차이가 나려나...한 쪽은 눈으로, 한 쪽은 낙엽으로 덮였다.바닥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달라보이나~고개를 좀 들어보면 이렇게 생겼다.계절의 차이, 시선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니..새삼스럽다.

열매가 아니무니다.

지나가는데 얼핏 나무에 뭔가 푸르딩딩한 것이 보였다.하하하열매가 아니무니다. 테니스공 이무니다.확대

비바람과 함께 단풍시즌도...

지난 일요일. 가을비 치고는 꽤 많은 비가 오고 있었다.투명 우산 덕분에 이런 것도 해보고~잠시 후. 엄청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플라타너스, 느티나무, 은행나무 잎들이 뒤범벅찻길이며, 인도며 할 것 없이 낙엽 범벅이다.와우~걷는데 폭신폭신온 바닥이 이러니 뭔가 환상적인 느낌!주말에 비가 또 온덴다.그러면 이제 그나마 남은 ...

가을이 다 가기 전에..

봄에 잎이 나기 시작할 때, 여름에 잎이 무성할 때사진을 찍게되면 늘 생각한다.가을에 다시 오자고, 단풍이 멋지겠다고..그런데한 번도 다시 간 적이 없다. 또 한 번의 가을이 가고 있다.늘 그렇듯이 문제는 나다.

10월 달력

요즘엔 겨우겨우 달력만 포스팅하고 있고나~ 그것도 월말이 다 되어 올리는 이번 달의 달력!!~요 사진 보다가 낙엽이랑 눈이 딱 마주쳤다.그래서 한 장 더+ 동공이 매우 뚜렷하다.

물주사 맞는 나무

버스를 타고 가는데, 창 밖 나무들이 죄다 주머니를 하나씩 차고 있었다.나무 앞에서 버스가 멈췄을 때 보니, 수목 물주머니 라는 글자가 보인다.한 장 찍으려고 카메라 꺼내는 순간, 버스가 출발해서 좀 흔들렸다.게다 각도 별로라 잘 안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링거와 똑같이 생겼다. 링거 밑에 투명한 곳에 약물이 고여있는 부분...

운동의 동반자?

가로수의 활용법? 누가 가져가지도 않는지...자전거랑 통이랑 후프랑 은근 깔맞춤자전거를 타고, 후프를 돌린 후에땀을 닦으라는 건가? ㅎㅎㅎ이 동네 나무들은 왜 이래~운동의 동반자들일세!

은행나무의 한 달

벚꽃 구경 가던 길. 은행나무 잎이 나기 시작했다.슈렉뿔처럼 생겼다며 한 장 찍어봤던 것.4월 중순한 번 나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 자라는 것은 무서운 속도~4월 말 이틀 동안 많은 비가 내렸고비가 그친 다음 날 아침아~~ 빛난다.이 연두빛을 보여주는 시기가 너무 짧아서 아쉽다.참으로 오랜만에 희망찬 아침이라는 생각까지 들고!  우연...

[블루베리] 2. 블루베리의 다시 찾은 봄!

3월에 실내에서 밖으로 블루베리 화분을 내 놓고,갑자기 잎이 빨갛게 변해버린 사건을 포스팅을 했었다.그 때 '블루베리 마니아'님께서, 다시 가을을 맞은 것이라 알려주셨다.다시 실내로 넣기보다는, 그냥 밖에서 자연스럽게 봄을 맞는게 나을 것 같아 그저 시간이 흘러 날씨가 따뜻해지기만 기다렸다. 처음엔 변화가 너무 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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