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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인가, 화단인가?!

우잉? 이건 대체 왜 그런걸까?화분을 통째로 화단에 심었놓았다.왜...???

감동적인 생명력

감동을 주는 생명

[블루베리] 2. 블루베리의 다시 찾은 봄!

3월에 실내에서 밖으로 블루베리 화분을 내 놓고,갑자기 잎이 빨갛게 변해버린 사건을 포스팅을 했었다.그 때 '블루베리 마니아'님께서, 다시 가을을 맞은 것이라 알려주셨다.다시 실내로 넣기보다는, 그냥 밖에서 자연스럽게 봄을 맞는게 나을 것 같아 그저 시간이 흘러 날씨가 따뜻해지기만 기다렸다. 처음엔 변화가 너무 더뎠다...

별이 지던 때

4월 말. 봄에 어울리지 않게 많은 비가 왔던 적이 있다.비가 그친 후, 길에서 봤던 것들인데겨우 2-3주 전이건만, 까마득한 옛날처럼 느껴진다.저런 때가 있었나 싶다. 이때만 해도 아직 벚꽃이 있었나보다. 떨어진 벚꽃잎과 가을의 상징 낙엽이 함께 있길래..게다가 개나리도 좀 있다.세월은 무심히 계속 흐르고 있구나~피었는지도 ...

b컷만 있는 사진

걸어가다, 이 꽃을 보는 순간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 찍어야겠다.. 싶어서쭈그리고 앉아 한 장 찍었더니 몸은 부르르 떨리고, 때마침 바람도 많이 불고~한 장 찍고(왼쪽사진)는 일어서다가, 확인도 안 해보고 흔들렸을 것 같아다시 쭈그리고 앉아 2차 시도 (오른쪽)쭈그리고 앉기가 귀찮고, 바람도 불고하여 2장만 찍고 말았다. 찍을때부터 나중...

진짜 그림자인 줄 알았네~

멀리서 얼핏 보고, 왼쪽 그림이 진짜 그림자인 줄 알았다.우와~ 그림자가 어쩜 저러냐.. 하며 가까이가보니움하하하하.. 진짜 그림자는 오른쪽에!!!올해는 벚꽃에 좀 심드렁한데, 그래도 한 장도 안 찍고 넘어가자니 좀 아쉬워서늦기전에 몇 장 찍어보았다.

LCD에 또 속았네~

간만에 맘먹고, 며칠간 제주에 다녀왔다. 출발하기 전 서울은 아직 나무도 앙상하고, 꽃도 거의 안 피었는데제주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고, 철쭉도 피기 시작하고 있었다.봄에서 다시 겨울로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건 그렇고.. 이번에도 역시나 디카의 LCD에 완전 속았다.볼만하다고 생각했던 사진들이, 컴에 연결해보니 허거걱!~역시나 완전 다른 분위기였다....

곧 이 계절.

남녘의 벚꽃 소식이 들리던데, 조금 지나면 서울도 이렇게 되겠지.마침, 세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구나.다른 세 친구의 노래를 들어보자.요즘 이 친구들의 앨범을 감탄하며 듣는중이다.이렇게 알찬 1집 앨범은, 전람회 이후 처음이라고 혼자 생각중.버스커버스커 - 벚꽃엔딩

[블루베리] 1. 블루베리 잎이 빨갛게!~ 무엇이 문제인가!!!

작년 식목일에 3년생이라는 블루베리 묘목을 심었다.식물을 잘~ 키워 본 적이 별로 없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기대와 달리 열매는 겨우 새끼 손톱만한 것이 그것도 딸랑 다섯개 열렸다.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었다.겨울이 되고, 날씨가 추워져 실내로 들여놓았다.추위에 강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여...2월말. 새로 연두색 잎이 ...

봄 눈

벚꽃은 봄눈되어 하얗게 덮인 거리겨우내 움을 틔우듯 돋아난 사람처음으로 말을 놓았던어색했던 그날의 우리 모습돌아보면 쑥스럽지만손 끝에 닿을 듯이 닿지 않던 그대는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데하루에도 몇 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믿고 있어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는 그대라는 꽃잎- 루시드폴, 봄눈中(링크) -서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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