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의 체조


최근에 운동에 재미를 붙였다.
슈퍼문이 떴던 밤에도 달보며 운동하다 기념으로 한 장~
그러나 저 사진상으로는 하나도 안 슈퍼문이다.
하여간 진정한 달밤의 체조를 하며!

그런데 얼마 전부터 허리가 살살 아펐다.
나의 판단으로는 안 하던 운동을 해서 그런 것이니
이럴수록 살~살~ 운동을 하며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더더욱 빼먹지 않고 했으나, 허리는 점점 더 아프기만 했다.

결국 슈퍼문이 떴던 그 날을 끝으로 운동을 접고, 병원에 갔다.
켁!~ 적어도 2주 동안은 절대 아무 운동도 하지 말고
치료에 전념하랜다. 흐어억... 무리하면 안 된다고!!!
역시 무식하면 몸이 고생한다.
다시 한 번 그 유명한 진리,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를 되새겼다.
또 하나,
역시 사람은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된다!!!






+ 그나저나 이 이글루스는 언제나 서비스가 좀 나아지려나...
딴데로 이사를 갈까말까...
이사를 가자고하니, 그 동안 쌓인 것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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